|
by 묘희 카테고리
공지[公知]
잡담[雜談] 망상[妄想] 낙서[落書] 감상[鑑賞] 후기[後記] 사진[寫眞] 제작[製作] 문답[問答] 기타[其他] - Follow the PAPER - 단문 24제 - 리다아란 25제 - 매형제 15제 태그
빛의검
리다이어X아란웬
가이도다케루시리즈
이노센트게릴라의축제
도쿄23구내외살인사건
마비노기
로이아이
바티스타수술팀의영광
제너럴루주의개선
삼북주공아파트14동
나이팅게일의침묵
나전미궁
제너럴루주의전설
진왈츠
청공미궁
프린세스츄츄
카르에이나크로니클
가이도다케루
렛츠리뷰
라이프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
![]() 인형 홈 쪽에는 올렸는데 오히려 여기엔 꽤 오랫동안 올린 적이 없어서; 나중에 찾아보기 편하려고 쭉 정리해봅니다. 카르에이나 크로니클 관련으로 가끔 깨작거렸던 비툴 낙서 모음입니다. 위 그림은 아넬...인데 제가 그려놓고도 뉘기쇼. 했고요 =_); 좀 기니까 일단 접기 ![]() ![]() ![]() 누가 감히 내 죄를 대신 지겠다는거냐. 시건방떨지 말아라.' 언제쯤이면 이 이야기도 풀어낼 수 있을 지 아직도 아득하네요. ![]() ![]() ![]() ![]() 극히 평범하고, 머리보단 몸으로 때우려는 타입입니다. 덕택에 손발은 두 배로 고생, 뒷수습은 세 배로 골치 아프고요; 구김살 따위는 펴주려고 들었던 다리미가 뻘쭘해질 정도로 없는 천하태평 건강 청년입니다. ![]() 베르비스 왕국의 제 1왕자.(라고 쓰니 매우 낯간지럽네요;;) 왕위 계승 서열 1순위. 루아리델, 시엘레트의 오빠. 여동생들에겐 리드 오라버니라고 불립니다. 저렇게 진한 색으로 그려놓으니 흑발 같지만 실제론 엷은 황갈색 머리예요;; 문재도 무재도 그럭저럭, 어디 가서 창피는 당하지 않을 수준이지만 아주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좀 고지식하고 빡빡합니다. 그래도 그런 만큼 성실한 노력파에 책임감이 강해 사람들이 제법 잘 따라요. 나름대로 다정한 성격이기도 하고.... ![]() 오르헨 레비디어(Orhen Revideer). 선명한 금발과 (그림엔 보이지 않지만) 녹색 눈. 제국인들이 '라이카셀의 검과 레비디어의 방패에 걸고 맹세한다' 할 때의 그 레비디어. 라이카셀 제국의 개국 공신. 데크라온 라이카셀이 검으로 미카룬 대륙을 공략하며 전진할때, 지략으로 본거지인 카셀라-현재는 제국 수도-를 지키는 버팀목이 된 자. 그런 거물인데도 제대로 얼굴이 나온 초상화는 한 점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전쟁 기록화에도 데크라온의 뒤에 서있어서 가려져 있거나 하고, 신상에 관해서도 세밀한 기록없이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여러모로 제국 역사의 수수께끼. 닫기 ![]() ......이거 이쯤되면 행동이고 대사고 몽땅 자아붕괴급이네요 ㄱ=;;; 제가 그려놓고도 참 뭐시기 했습니다 ㅠㅠ (참, 이것말고 따로 말씀하셨던 건 답변이 없으셔서; 일단 보류해놨어요 'ㅂ') ![]()
오리지널도 좀 구체적으로 비주얼라이징시킬 필요를 느껴서... 거의 안그리던 캐릭터들을 그려보면서 이미지를 다듬어봤어요. 복식은 제가 딱히 생각해둔게 없어서 대충 손가는대로 그린 거라 ㄱ-;; 저렇다고 믿으심 안됩니다 (....)
![]() 거의 안 그리던건 아니지만;; 모처럼 에트 누님입니다. 아이고 얼굴 여기저기 삐꾸났고;; 어쨌든 붉고 긴 곱슬머리, 엷은 청회색 눈동자. ![]() 리드비크와 루아리델의 동생, 베르비스 왕국의 공주, 시엘레트 베르비스. 짙은 다갈색 머리, 바다색 눈동자. 콤플렉스 덩어리, 나이에 맞지 않는 냉소를 품은, 말수 적고 책만을 벗삼는 그늘 속의 어린 공주님. 조숙한 척 하지만 사실은 어쩔 수 없는 어린아이죠. 양 옆으로 가늘게 땋은 머리가 있는데 브러쉬로 밀었더니 안보이네요;; ![]() 구 공국 참주 집안 유트렌시아가의 정체불명 식객이자 제국의 불친절한 조력자인 아밀레스 유트렌시아. (단문 24제의 24번 글 참고) 약간 연보라빛이 감도는 은발, 하얀 얼굴과 엷은 제비꽃색 눈. 진짜 나이는 불명. 음 너무 노숙하게 그려진 것 같네요;; 외견상 나이는 11~13세 정도인데 말이죠. 본래의 꿍꿍이속 가득할 듯한 표정도 잘 안나왔구요...그래도 자세히 보면 썩소라는거. (쿨럭) ![]() 엔타오스 레마란틴. 라크루트엔 왕국의 재상. 다갈색 피부, 흐린 모랫빛 머리칼, 그린그레이 색 눈동자. 일단은 라크루트엔의 재상이 공식적인 직함이지만 비공식적인 업무로 라크루트엔 국왕 남매(이드키엘&로에미아) 돌보기도 있습니다. 나름대로 쿨한 성격의 지성파였던 것 같은데 왕궁에 들어와 이 남매에게 휘둘리기 시작하면서 인생 말리고 성격 버렸죠 ㄱ- 어릴때부터 돌봐온 이 둘에겐 엔스라는 애칭 아닌 애칭(...)으로 불립니다. ![]() 이드키엘 라크루트엔. 로에의 오빠, 라크루트엔 왕국의 젊은(이라기보단 어린) 국왕. 살짝 녹색이 감도는 밝은 금발, 청록색이 섞인 아이스 블루 눈동자. 제멋대로 마이 페이스. 로에와 짜고 엔스를 골탕먹이는 것이 취미입니다.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어린 나이에 즉위했기 때문에 자신이 국왕이라는 자각이 그다지 없는 듯 하지만 기본적으로 국사에 임할 때는 성실해지려 노력하.....죠. 노력만. ㄱ- 엔스랑 로에가 없었으면 나라 어떻게 다스렸을지;;;; ![]() 앤드 이놈이야 뭐 한 두번 그리는 건 아니지만...ㄱ= 하여간 변천사랄지 진화 과정이랄지 (....) 자라면서 머리를 기르는데, 그림에서 맨 오른쪽은 원정 직후에만. 전쟁통에 머리 다듬을 여유 없어서 멋대로 길어진 머리라서 그 몇달 후에는 약간 짧게(두번째 그림보다 조금 더 긴 정도?) 다듬습니다.....라고 해봤자 지 좋을대로 길렀다 잘랐다하는 놈이라서 의미는 없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