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군네서 트랙백.
와 뷁만년만에 해보는 문답이네요; (넘기기 전엔 안 가져오는 편이라) 교일X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ㅇ<-<
01:昔から共に生きてきた主と従者。主は?
01 :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아온 주인과 종자. 주인은?
절대적으로 량이. 원래 이 둘의 관계에선 교일씨가 항상 손해보는 역할이랄까요 (....)
02:相方をかばった怪我が原因で記憶喪失に。記憶を失ったのは?
02 : 파트너를 보호하느라 입은 상처 때문에 기억상실에 걸렸다. 기억을 잃은 쪽은?
교일씨. 원래 자기 몸 안사리는 스타일...;
03:敵に操られ仲間を攻撃!操られたのは?
03 : 적에게 조종당해 동료를 공격! 조종을 당한 쪽은?
량이일까나... 아 근데 이러면 교일씨는 반격도 못하겠네요. 뭐 그런 점이 좋은거지만 말입니다 u_u
04:新任の先生と入学したばかりの生徒。先生は?
04 : 새로 부임한 교사와 갓 입학한 학생. 선생님은?
당연히(?) 교일씨. 실제론 두 살 차이지만 교일씨쪽이 압도적으로 어른이라서요. 량이는 아직 좀 덜 커서 :p
05:出会ってしまった民間人と王族(もしくは貴族)。民間人は?
05 : 운명의 만남을 겪어버린 민간인과 왕족(혹은 귀족). 민간인은?
교일씨쪽일까나요.... 요리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기타 등등, 너무 생활(주부)의 냄새가 나서 귀족으로는 영 안어울려요ㅠㅠㅠㅠㅠ 그에 비해 량이는 얼굴도 희여멀건한게 왠지 딱 곱게 자란 느낌.
근데 사실 집안 좋은걸로만 따지자면 교일씨쪽입니다만. 조부때부터 대대로 줄줄이 의사 집안이라; 그에 비해 량이는 평범한 중산층.
06:傷ついた天使(妖怪など人外の者でも可)を保護した人。人は?
06 : 상처를 입은 천사(요괴나 사람이 아닌 것도 가능)를 보호한 누군가. 그 사람은?
교일씨. 천사나 요괴류라기보단 량이는 걍 돌아다니다가 동네 꼬마들한테 돌이라도 맞은 고양이라든지. 그런 거?
07:小学生を預かることになった専門学生。小学生は?
07 : 초등학생을 맡아서 돌봐주게 된 전문학교 학생. 초등학생은?
아 계속 너무 뻔하다... 량이. 어리다니까요. (그러고보니 예전에 삼북 유치원 열풍이 불었을때 잠깐 유치원생 량이에 유치원 교사 교일씨를 그린 적도 있었죠 흐흐;)
08:追う立場の探偵と追われる立場の怪盗。探偵は?
08 : 쫓는 입장에 있는 탐정과 쫓기는 입장에 있는 괴도. 탐정은?
교일씨? 성실하니까요. 변칙과는 거리가 먼 타입이니까요. 범죄를 저지를 성격이 아닙미; 그에 비해 량이는 의외로 괴도 역할 어울릴지도....
09:霊感もなくいきなりその存在を知った人と新参者な(守護)霊。人は?
09 : 영감이 없는데 갑자기 그 존재를 알게 된 사람과 신참 유령(수호령). 사람은?
교일씨. ....그러고보니 예전에도 이 비슷한거 그린적 있었는데 말임다. 잠 못드는 삼북의 여름밤 이벤트때였나... 그땐 비록 량이는 아니고 량이 모습을 빌린 유령이었지만요. 아무튼 교일씨는 워낙 그런쪽으론 둔감할테니.
10:雨に濡れたペットを拾ったご主人様。ペットは?
10 : 비를 맞은 애완동물을 주워온 주인님. 애완동물은?
절대 당연 량이. 고양이니까요. 'ㅂ'
11:自分が側にいない時に事故に遭い意識不明に。眠り続けているのは?
11 : 자기가 곁에 없을 때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이 되었다. 계속 잠들어있는 건?
음; 이건 어느쪽도 어울릴 것 같은데 말임다. 어느쪽이든 그런건 보고 싶지 않지만.
12:前世に結ばれていた二人。その記憶を持つ者と持たぬ者。持つ者は?
12 : 전세에 맺어져있었던 두 사람. 그 기억을 지닌 자와 지니지 못한 자. 지닌 자는?
량이일까나.. 교일씨는 둔하니까요. 그런걸 보면서 량이 혼자 까맣게 속태울 것 같네요. 잔뜩 쌓아놓고 있다가 막 폭발시켜버릴지도?
13:ある店で共に働くホストとバーテンダー。ホストは?
13 : 어느 가게에서 함께 일하는 호스트와 바텐더. 호스트는?
량이.... 교일씨 호스트는 좀 마이 뿜겨서 OTL 조용히 미소지으면서 손님들 얘기 들어주는 바텐더쪽이 어울려요.
14:冤罪を晴らすために逃げる賞金首と賞金稼ぎ。賞金稼ぎは?
14 : 누명임을 밝히기 위해 달아나는 현상금 수배자와 현상금 헌터. 헌터는?
량이. 교일씨는 손해보는 스탠스니까요 ^ㅂ^ (....)
15:死刑囚or終身刑犯罪者と看守。看守は?
15 : 사형수, 혹은 종신형 범죄자와 간수. 간수는?
교일씨쪽일까나....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삶의 궤적에 있어서 변칙과 정도 중 교일씨는 정도 계열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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