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괜히 슬렁슬렁 로그 정리 해봅니다.
보시려거든 클릭가을이 없고 바로 겨울로 넘어가려는건지, 날씨가 확 추워졌어요ㅠㅠ
왠지 엄청나게 신경 거슬리는 일만 잔뜩 있었던 날 그린, 심기 불편한 교일씨.
너무 둘만의 얘기라 삼북에 올리긴 민망해서.. 개인 비툴에서 연재(?)한 컷만화. 여즉도 저렇게 조금씩은 솔직하지 못한 부분도 있답니다 :$
일명 선생님 남매. 량이 안경 너무 내려그렸지만 수정 귀찮아서 그냥 내삔졌어요 ㅇ<-<
신문에서 의대생들이 힘은 들고 돈은 안벌려서 외과를 기피하는 현상이 심각해졌단 기사를 읽고서... 외과의인 둘로서는 참 씁쓸한 얘기겠죠.
임우님 로그/ㅂ/ 할로윈 특집으로 달려주셨습니다!
위의 로그를 보고 량이도 한번 슬쩍. 제법 잘 어울립디다.
갑자기 벗기기 로그들이 성행하던 어느 날 밤 편승해서 (....) 아으 그나저나 요새 너무 채색을 안하네요. 이 우중충한 흑백 로그들 다 어쩔거야...ㅇ<-<
빼빼로데이 얘기가 나와서... 사실 전 그런 ~데이 류에 완전 무심해서 전혀 챙기지 않고, 교일씨도 아마 전혀 관심없겠지만;; 주변에서 저렇게들 주니까 어쩔 수 없이 알게 되지 않을까요. :9
저 로그를 올리니 량이는 어떻냐고 하시길래 답변용으로 슥삭. 그렇댑니다.
그리고 받은 당일에 휴식 시간에 벌써 까서 야금야금 먹고 있겠죠 ^ㅂ^; 이런 거 다 상술이니까 난 안사지만, 받는 건 좋아~ 공짜 과자 만세~ 라는 마인드.
맘대로 먹어도 전혀 안찌는 체질이므로 언제나 먹고싶은 것을 먹고싶은 만큼 먹는다는군요. (먹고싶은 만큼이라고 해봐야 소식하는 편이라 많지도 않지만...)
량이 살을 좀 찌우려고 교일씨가 이것저것 챙겨다 먹이고 있지만 워낙 연비 효율이 나빠서 말입니다 =_); 인풋은 있는데 아웃풋은 없달까요.
임우님의 떡밥을 덥석. 사실 디폴트 떡밥은 더 귀여운 표정의 박하군이었지만요 히히. 교일씨는 유부남(?)이니까 그 정도로 봐주세요 >ㅅㅇ
위의 로그 그리다가 생각나서... 병주고 약주고 =ㅂ=;; 량이도 장난질을 제법 좋아하지 말입니다... 사실 교일씨가 놀려먹기 재밌는 사람이라 그런 것 뿐일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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