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제목은 신경쓰지 맙시다. 신경쓰시면 집니다.
한동안 정리를 안했더니 또 야밤에 반상회에서 달린 결과물이 쌓였네요;
보시려거든 클릭.시백씨와 치고받은 뒤에 량이가 닥달해서 같은 병원 정형외과의 시하랑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교일씨는 짧은 휴가를 얻었지요~ 추석 연휴 직전이었기 때문에 일주일씩 다 얻지는 못했구요. 사흘 정도였어요 'w'
근데 기껏 휴가 받아놓고 하는 생각이 저런거...ㅠㅠ
유그드라실님 로그를 슬쩍 u//u 단수로 목욕탕에 다녀오는 길인 임과장님과, 휴가 받고 눈누난나 집에 오는 교일씨의 조우~
그리고 이쪽은 쌈질 직후, 추석 연휴 전 주에 있던 일. 인생이 마냥 즐거웠던 것만은 아니죠. 아직도 아픈 일들은 있을테고.
....그런데 정작 추석 휴가 기간엔 집에서 놀고 있다가 휘말렸구요. 반상회라고 불러서 내려가봤더니 남자들끼리 화투판이더라. 하는 상황.
게다가 그 자리엔 무려 시백씨까지 있었습니다. 화투 벌칙은 꼴찌가 다른 사람 전원에게 뽑뽀 (....)
게서 오너들이 사다리 탔는데 교일씨가 꼴찌 당첨 ㅠㅠㅠㅠㅠㅠㅠ 으악 이건 하늘의 농간이야~
어쨌든 벌칙이니까 하긴 합니다.... 량이 시켰으면 분명히 판 뒤엎고 튀었겠지만 교일씨니까요 (....)
위는 임우님 로그, 아래는 리군 로그. 박하군은 아저씨를 놀리고 있...지만 저 분위기도 좋군요 -ㅠ- (스읍) 그리고 시백씨는 역시 시백씨........ㅇ<-<
영빈군에게까지 껄떡대는 시백씨를 장신을 이용해서 블로킹. 지난번의 량이 사건 이후로 시백씨가 남자들에게 껄떡이는 걸 보면 열심히 막는 교일씨입니다 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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