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의 로그들에서 이어집니다.
로그는 오늘도 여성향과 스크롤 압박..............이거야 원 내용도 없이 쓸데없이 길기만 하군요 ㅇ<-<;;; 게다가 뭐 이건 더 할 말 없이 닭털... 네 그냥 R모님 표현대로 저 지구용사 썬닭희 하기로 했어요. (.....)
앞뒤 로그의 퀄리티가 미치도록 차이나는 건 뒷편 그리고나니 도저히 펜선따고 채색까지 할 여력이 없어서...입니다 ㅠㅠ;
그리고 갑작스레(?) 시작된 단수 이벤트. 삼북주공은 낡은 아파트라서 방음도 허술하고 종종 이런 돌발 사태가 발생합니다 ㅇ<-< 위 로그는 저퀄로 팍팍 달리기 하던 와중에, 키플님의 동네 목욕탕 탈의실 로그 보고 탈의실 생각나서 슥삭... 교일씨는 뭔 생각을 했을까효. :9
그 남자가 공중목욕탕을 꺼리는 이유입니다...와 저런 팔불출 (손가락질한다)(.....)
일대 파란을 일으킨 사건에 대해 주민분들의 반응이 궁금하던 차에 칠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ㅂ< 아아아아 이모님 저 감동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이것은 떡밥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출근길에서 아파트 분들의 반응을 알고 싶어서 :$ 키플님께서 정우군으로 이어주셨어요..... 그래도 정우군은 부모님께 말씀드리진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ㅠㅠ;;;
선착 받아서 그린 시호님댁 쌍둥이입니다... 수호씨가 교일씨랑 시백씨가 싸우는거 목격했으니까 저런 얘기도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ㅂ^; (참고로 그림상 오른쪽의 수호씨도 ㅎㅁ랍니다 호호호)
그냥 저런거 입혀보고 싶어서 개인비툴에서 쓱싹쓱싹... 대박 삐꾸가 많지만 그냥 넘어갑시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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