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했는데도 본분을 잊고 가열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보시려거든 클릭우선은 야유회 당일의 이야기를...
아스모님 선착으로 그렸습니다. 야유회에서 벌어진 왕게임 벌칙! 호호 경수씨와 수한씨 열심히 해주셔요 u_u*
칠님 선착을 물어서 받았습니다 호호. 시츄는 야유회에서 열심히 꼬치 굽는 교일씨와 영빈군으로~
아아 저 뒤의 디테일한 인물들이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너무 그 캐릭터다워서...
정말 교일씨는 남의 거 구워주다가 자기는 하나도 못 먹을 거예요. 요령 피우는 방법은 눈꼽만큼도 모르는, 좀 답답한 사람이라서요;; (게서 량이가 교일씨 몫으로 얼마간 빼돌려놓긴 할테지만요)
그리고 예의 왕게임에서 딱 걸렸습니다.... (제가 저 위의 로그를 올렸더니 키플님께서 입으로 먹여주는것도요!! 라고 하셨는데 사실 저도 그때 이 스토리를 생각해놓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으하하하 ^ㅂ^;;)
주민 여러분께선 못 볼 걸 본 게 당연합니다. 현역 커플(?)의 애죵 행각을 실시간으로 본 셈이잖아요....=_);;;
그리고 아래서부터는 다른 얘기. 새우 까먹다가 생각났던 걸 컷만화 폭주하는 시즌인 김에 슥삭슥삭 그려봤어요. (이 얘길 들은 리군 왈 '생활속의 ㅎㅁ를 실천하시는군요' 라고...)
진지한 얼굴로 제법 바보같은 소리를 한 교일씨....ㅇ<-<
음 그래도 컷만화 생각보다 재밌네요. 인체 박살인 저로서는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엄청 먹지만;;; 대충 스토리로 그리고 싶었던, 최근 생각난 내용은 다 그린 것 같아요. 앞으로 떠오르는 거나 아니면 예전에 생각했던 것들도 할지도요.... 근데 왜 멀쩡한 방학 냅두고 이제 와서 이러는지 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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