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묘희 카테고리
공지[公知]
잡담[雜談] 망상[妄想] 낙서[落書] 감상[鑑賞] 후기[後記] 사진[寫眞] 제작[製作] 문답[問答] 기타[其他] - Follow the PAPER - 단문 24제 - 리다아란 25제 - 매형제 15제 태그
바티스타수술팀의영광
카르에이나크로니클
나이팅게일의침묵
도쿄23구내외살인사건
가이도다케루
리다이어X아란웬
삼북주공아파트14동
진왈츠
제너럴루주의개선
마비노기
청공미궁
프린세스츄츄
이노센트게릴라의축제
빛의검
제너럴루주의전설
로이아이
렛츠리뷰
나전미궁
가이도다케루시리즈
라이프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
![]() ああ, 아아, ![]() もう戾れない時を 이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 小さく析っている..... 조그맣게 기도하고 있어.... 오랜만에 끄적끄적... 노래는 코마츠 미호의 君がいない夏(그대가 없는 여름)입니다. 코마츠 미호씨가 작사, 작곡해서 DEEN이 부른 버전은 코난 4기 엔딩으로 쓰였지요. 이 버전은 미호씨의 셀프 커버 버전으로, 미호씨 1집 앨범에 실려 있습니다. 양쪽 버전 모두 좋아요. 미호씨의 셀프 커버 버전은 도입부가 착 가라앉은 비오는 날을 연상케해서, 바람 부는 푸른 초원 위에 서 있는 것 같은 DEEN 버전과는 또 다른 맛이 있어요. ....아오 근데 왜 전 이런 옛날 노래까지 끄집어내서 리다아란 망상을 하고 있는지 ㅇ<-< (게다가 왜 겨울에 여름 타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