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묘희 카테고리
공지[公知]
잡담[雜談] 망상[妄想] 낙서[落書] 감상[鑑賞] 후기[後記] 사진[寫眞] 제작[製作] 문답[問答] 기타[其他] - Follow the PAPER - 단문 24제 - 리다아란 25제 - 매형제 15제 태그
제너럴루주의개선
렛츠리뷰
빛의검
로이아이
가이도다케루
나이팅게일의침묵
리다이어X아란웬
도쿄23구내외살인사건
카르에이나크로니클
진왈츠
바티스타수술팀의영광
마비노기
청공미궁
이노센트게릴라의축제
제너럴루주의전설
나전미궁
삼북주공아파트14동
가이도다케루시리즈
프린세스츄츄
라이프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
맹렬한 레폿 도피로 ㄱ-;; 이런 포스팅을 슥슥. 다른 분들께서 그려주셨던, 카르에이나 크로니클의 인물들입니다. 이런 감동스러운 그림들을 보면 정작 저는 뱉어놓은게 별로 없어서 찔립니다 (....)
사실 지금까지 저 혼자 보면서 꺄악꺄악하던 것들인데 U///U 그냥 갑자기 자랑질(일까..?;)하고 싶어졌어요. 혹시라도 그림 올라가는게 싫으신 분께서는 댓글이나 메신저로 슬쩍 알려주시면 내려드립니다~ rein님께서 그려주신 누님. ![]() 무려 개인 비툴에 '이런 의상 만들까나~' 하고 제가 끄질럭댔던 걸 기억해주시고 그 의상대로 그려주셔서 저는 안구에 쓰나미가 밀려드는 체험을 하였사옵니다 ㅜㅜ 앤드 좋은인연님께서 그려주신 제노디안. ![]() .....정초부터 이런 걸 받아서 올 한 해는 운수대통이군하!!! ㅠㅠ 하고 외쳤습니다. 막 너무 삼돌스러워서 좋아요 ㅠㅠ ...그런데 어째 받은 것들이 헬릭스+라이카셀에만 집중되어 있군요;; 역시 주인공인데도 존재감 없던거냐 미엔(및 비바체 계열) ㅠㅠ; (사실 뭐 제가 헬릭스/라이카셀/베르비스 쪽을 쫌 좋아라하는 경향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