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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이니까요. 뭘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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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서 이게 호랑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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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너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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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Ground.
그렇게 긴 구라 팬픽션을 쓸 정도로 낚여놓고서는 정작 한 번도 어디에다 소개한 적도 없다는 걸 깨달아서 뒤늦게 올려봅니다. 그림은 날림이니 신경쓰지 마시고.
이 노래는 솔직히 들으면 들을수록 괴로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승자박의 심정으로 계속 듣고 있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GARNET CROW - Holy Ground


君のいない未來が ただ大きな闇にみえ 
그대가 없는 미래가 그저 큰 어둠으로 보여서
死んでしまえば生きなくていい
죽어버리면 살지 않아도 된다고
そんな事ばかり考えてた 
그런 것만 생각하고 있었어.
穩やかな月明かりに
따뜻한 달빛에.

体中を充たしたこんな强い氣持ちに 
온몸을 채운 이런 강한 마음과
出會えたからもう何もいらない
만났기에 이젠 아무 것도 필요 없어.
欲しがる術なくしても今 
원하는 마음을 없애도 지금
生き延びるの?
살아가고 있는 걸까?

通り過ぎた幸福な時が 
스쳐 지난 행복한 시간이
今をただ無意味に變える
지금을 그저 무의미로 바꾸지
病んだ體(からだ)が 
병든 몸이
昨日までの健康(しあわせ)を
어제까지의 행복을
喜ぶなんてことしない
기뻐하는 일은 없어.

ただ焦がれるように求めてた 
그저 애태우듯 갈구하던
日々はするり蜃氣樓の向こうへ
날들은 미끄러지듯 신기루 저편으로.
今日が終われば今日へ 
오늘이 끝나면 오늘로
出遭うことない夢をみては
만나는 일 없는 꿈을 꾸면서
まだ過ごすなら
아직 지낼 수 있다면.

與え續けることでしか滿たされない 
계속 주는 것으로 밖에는 채워지지 않는
聖地へ辿り着こう
성지에 가자.
行き場をなくした情熱は 
갈 곳을 잃은 정열은
冷えてゆくよ
식어가고 있어.

不確かな氣持ちを抱えながら 
불확실한 마음을 안으며
家路を辿りながら昇華してゆく
귀로를 찾아 승화해 가지
守るべきもの持たないなら 
지켜야 할 것을 갖고 있지 않다면
何を祈ろうか
뭘 기도해야 할까.

世界が優しい光に
세계가 상냥한 빛에
いつか包まれますように...
언젠가 감싸이도록...
なんて僞善者みたいな
너무나 위선자같은
願い聲(くち)にして 
소원. 입에 내어
本當に變わればいい
현실로 바꾸면 돼.

深い傷よりもいつの日にか 
깊은 상처로부터도 언젠가는
愛しい氣持ちが殘るように
사랑스러운 마음이 남는 것처럼
明日がくればまた明日へ 
내일이 오면 또 내일로
優しい方へ倒れこんでゆけるように...
상냥한 쪽으로 쓰러져 가는 것처럼...

いつかその足で步いてゆける時がきたら
언젠가 그 발로 걸어갈 수 있는 때가 온다면
聖地へ辿り着ける?
성지에 다다를 수 있을까?
行き場をなくしたココロは
갈 곳을 잃은 마음은 
いつか目覺めて
언젠가 눈을 뜨고
搖れ動く波にのって 
흔들리는 파도에 올라
きっと生まれるよ
분명 다시 태어날 거야.
리다이어X아란웬
# by 묘희猫姬 | 2006/09/10 22:42 | 낙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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