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캐지렁 좀 떨어볼랍니다. 왜 열받았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뭔가 답답하고 짜증나서 막 누구 붙들고 쏟아내고 싶은데 그럴 사람이 없어서(남 붙들고 그런 짓 하면 캐민폐입니다) 그냥 여기다가 혼자 지껄여볼래요.
두서없고 일관성 없고 앞말과 뒷말의 연관 관계 전혀 없는
혼잣말 팬지렁 지뢰이니 이런거 싫으신 분들은 밟지 말고 알아서들 적당히 피해가세요. 좀 초딩질 ㄱ-도 합니다.
그래도 보시려거든 클릭.아란웬 선생님 졸랭 좋아염. 완전소중 우리 아란웬 슨생님. 입술도 새초롬하고 눈도 그렇게 예쁜데 대체 어딜 봐서 남자란 말이냐고. 이씨. 선생님보고 남자로 환생하라고 한 놈 누군진 몰라도 널차-_- 그래도 인기 투표 여성표 8위... 멋진 여자는 여자가 알아보는 법이라니까그래. 그니까 슨생님 저랑 결혼해주셈....은 내가 여캐라서 안되겠고. (그리고 뭐 이 선생님이 아저씨 외에 누가 보이겠냐.....ㄱ-y 근데 그것도 생각하니 쫌 열받네. 무려 우리 선생님께서 좋아해주는데 이 아저씨는 혼자 싸돌아다니면서 캐삽질이나 하고 앉아있고. 당장 이멘 다리 밑으로 튀어오셈. 조낸 좀 맞자) 걍 양녀라도 삼아주셈? ㅠㅠㅠㅠㅠ 아넬링이 없는 돈 털어 슨생님 어릴때를 컨셉으로 프리미엄 카드까지 사가며 환생했어염? ㅠㅠㅠㅠ 슨생님 옆에서 알짱대면서 딸놀이하고 노는거 완전 좋아요. 슨생님은 엄마 되면 무지 엄격한 엄마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대사들만 하시지만 ㅠ_- 괜찮아요 슨생님 딸이 되어서 이런저런 일상을 볼 수만 있으면 다 상관없어요? ㅠㅠㅠㅠ 아아 근데 진짜 보고 싶어요 일상생활..... 요리하는 슨생님이라든지 빨래 너는 슨생님이라든지 책 읽는 슨생님이라든지 가끔 멍하니 창밖을 내다 보는 슨생님이라든지 수업중인 슨생님이라든지 기타 등등 기타 등등.....ㅜㅜㅜㅜ 아아 진짜 슨생님에 대해서는 얄짤없이 팬인가봐요. 아즈씨랑은 다르게.(아즈씨에 대해서는 지능 안티인지 팬인지 알 수가 없는 행각을 벌이고 있는 나.... 이것이 애정과 애증의 차이.) 솔직히 아즈씨는 일상 생활 이런거 생각해봐도 그렇게까지 막 꺄아꺄아 해지진 않는데....(아 아니 물론 보고 싶긴 해요... 이쪽은 이멘 시절의 모습이 더 보고 싶다는게 차이점일 뿐) 아란웬 슨생님은 그런거 생각하면 꺄악꺄악u////u~ 이멘 시절이고 던바 시절이고 다 좋아요. 그니까 좀 보여주셈...ㅜㅜ 아 진짜 좋아한다니까요. 제 마음을 받아주세욜? ㅜㅜ 그나저나 아저씨는 닥치고 학교 계단이나 좀 올라가. 프닥계!!!!(=프라이스는 닥치고 계단 올라가라) 왜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얼쩡대고 메인스트림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울라 전역을 싸돌아다니냐고요. 아 젠장 아즈씨 얼굴 본지도 오래됐네. 출현표라도 찾아보고 이 멍청한 아저씨 얼굴이나 보러 가야 하나. 근데 그 센스 없는 머리띠는 제발 빼고 면도도 좀 해라 쫌. 근데 내가 이렇게 갈구는건 괜찮은데 남들이 아저씨 바보라고, 후줄근하다고 갈구면 졸랭 열받는단 말이지ㄱ- ㄱ- ㄱ- ㄱ- 니들이 뭔데 우리 아저씨(젠장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호칭?!ㅜㅜㅜㅜㅜㅜ 근데 저거 아니면 표현할 말이 없어.... 아이고 아즈씨.)를 갈궈 샹샹바^ㅂ^+ 아 그래 우리 아저씨 좀 패션 센스 없긴 한데, 니들이 그렇게 맘대로 비하해도 되는 사람 아니거든? ^ㅂ^+++ 기분나쁘니까 좀 적당히 해라들? 아니 근데 왜 내가 그딴 아저씨를 위해 열을 올려야 하는거지 ㅇ<-< 나도 모르겠다 그냥 열받아. 그리고 G2 이 둘의 스토리가 급조일거라고 한 놈 누군지 모르겠는데 나와라, 한 판 붙자. ^ㅂ^++++++ 그게 어딜 봐서 급조냐! 니들한테 슨생님이 별 거 아닌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함부로 말하냐? 아놔 괜히 짜증만 늘어나네. 차라리 안 보고 다니든지 해야지 원. 이런 거에 화내는 거 초딩짓이라는걸 알긴 하는데 아무튼 짜증스럽다고요. 흥쳇핏, 아저씨 그림이나 한 장 그려주고 갈구면 내 아무 말도 않겠어. (본론은 이거였나) 근데 생각해보니 그 나이면 아저씨도 아니야. 아 그러니까 왜 술로 폐인질은 해서 그렇게 되었냐구요. 뭐 그럴만도 하긴 하겠다만. 아놔 어쨌거나 이게 세간에서 말하는 애증인가. 나는 실컷 갈구고 놀리고 굴려도 어쨌든 시리어스 기반이지만, 남들은 G2 스토리도 모르면서 졸래 개그 만들고 있어서 성질난다고.... 아씨 그건 그렇고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의 아즈씨나 슨생님 팬아트 졸랭 보고 싶어염. 둘이 같이 있는것 까지야 바라지도 않으니 (생각해보니 내 책 삽화에조차도 둘이 같이 있는 건 거의 없었어.... 오 노 OTL) 암거나 ㅜㅜㅜㅜㅜㅜ 나처럼 개발퀄이 그려봤자 아무 임팩트도 없으니까 안 그리지만. 아아아아아앍 어쨌건 회지 내고 나면 번뇌가 떨어질 줄 알았는데 이건 뭐 더 캐번뇌.... 사람들이 외면하고 갈굴수록 난 더 오기나서 시밤 내가 오기로라도 불타주겠어 라는 자세가 된다구. 써놓고 보니 눈물나네 젠장. 으으으읅 그래 갈구이든 뭐든 다 좋은데 제발 행복해지기만 해져라. 웃어달라구요 쫌. 아저씬 그렇게 허탈한 웃음 말고, 슨생님은 그렇게 보일듯 말듯한 웃음 말고. 끄으으. 내가 당신 둘 때문에 마비를 못 떠나고 있다고. 이제 대부괭들은 스스로 게임을 말아먹으려고 작정하는 짓만 골라 벌여서 정 떨어지고 마비 들어가서 할 일도 없고 렙업 지겹고 돈 벌기도 귀찮고 가끔 스트레스 쌓일때 몹들 썰어주는 거 빼곤 재미도 슬슬 없어져 가려는데. 아놔 몰라. 차라리 안 좋아했더라면 나았을까. 그러면 X십만원이라는 캐적자 뒤집어 쓸 일도 없었을테고 마이너라 몸부림치지도 않았을테고 캐망상에 꼬들꼬들 말라죽어갈 일도 없었겠지. 왜 하필 나한테 원혼이 들러붙어서 이 짓이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좀 그냥 대세인 뤠리같은거 좋아했으면 좀 편했겠냐. 근데 나한텐 별로 감흥이 없었으니 별 수 없지. 남들이 우리 완소 선생님이랑 우리 아저씨에게 관심 없는 것 만큼이나 관심 없다고. ㅅㅍ 왠지 써놓고 보니 슬프다 ㅜㅜㅜㅜㅜㅜㅜㅜ
........... 문단 나누기조차 없는 것은 의도입니다. 관심법으로 알아서들 읽으셔요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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