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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묘희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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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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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MOW용이라고 리스트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글 쓸때 가사 있는 노래는 가급적 듣지 않는 편이지만 그 전의 분위기 조성이랄지 스스로의 마음 조성이랄지. 그런 걸 위해서 어울리는 노래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글이나 작품에 완벽히 딱 들어맞는 테마곡일때도 있지만, 그저 정서만(처절함이라든지 애절함이라든지...하여간 노래에 베이스로 깔리는 정서) 같아서 듣는 것도 있습니다. 그에 비해 시크릿가든은 가사도 없고(있더라도 웅얼거리듯 불러서 귀에 잘 안들어옵니다) 분위기도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해서 쓰면서도 듣고 있어요.
아래의 노래들이 지금 저의 MOW용 리스트. Secret Garden - Prayer, Dreamcatcher, Song from a Secret Garden, Passacaglia, In our tears, Dagio, Hymn to Hope 하마사키 아유미 - To be, Powder Snow, Moments GARNET CROW - Holy Ground, 未完成な音色, Timeless Sleep KOKIA - ありがとう…(the pearl edition) 오니츠카 치히로 - Not your god 아마노 츠키코 - 花冠 쿠라키 마이 - Tonight I feel close to you 진행도는 약 60~70%... 정도라고 보면 될까요. 일단 초고만 놓고 봤을때요. 나름대로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의외로 지지부진.... 게다가 팬픽이라는 구라를 치고 있으면서도 확신범이 되지 못하고 있어서 좀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정론이 없는게 캐릭터 분석이지만, 리다이어와 아란웬과 아이던은 보여준게 적어서 그런지 너무 제 망상만 뻗쳐 있다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에이, 어떻게든 되겠지요. (언제나 이런 무대책 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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