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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이니까요. 뭘 해도..
by 묘희 at 01/02
그리면서 이게 호랑이귀..
by 묘희 at 01/02
...역시 제너럴. 잘 ..
by AilinLusse at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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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울 뻔 했다.

.....그건, 자신의 이야기인건가요.
지키고자 했던 것을 지키지 못한 자신의 뒤를 밟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주는건가요.
당신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했지만, 나 진짜 울뻔했다구요. 아란웬 선생님.




한참동안이나 묵혀뒀던 G3를 진행해가고 있습니다. 수호의 부적 퀘스트까지 끝내고 바올 던전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그리고 도중에 '마하의 부활을 저지'라는 키워드를 얻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물어보고 다니는데, 아란웬 선생님이 저런 소리를....orz 안그래도 요즘 원고 직전 망상 모드에 돌입했는지 잔뜩 마음에 스크라치 나는 것들만 자꾸 떠올라서 심란해죽겠는데, 저런 대못을.....선생님 제 시체를 사뿐히 즈려밟고 가세요? ㅇ<-<
(....근데 정작 아저씨는 아무것도 몰라염~ 이라는 식으로 반응해서 어이없었어요. 아니 당신은 아란웬보다 훨씬 지금 사건 돌아가는 것에 대해 많이 알잖아?;; 스크립트 실수인지, 아니면 스토리상의 의도인지는 알수가 없군요....)

저 대사랑 너무 똑같은 말을 하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서 또 좌절 OTL... 아니 진짜 가넷하고 자꾸 연결시키게 되는게 의도가 아닌데도 가사 중 한 대목이 너무 딱 들어맞아서 헉, 했다니까요? ㅠㅠ

GARNET CROW의 Cried a little입니다





弱い日差しが搖れるテ-ブルの上
약한 햇살이 내리쬐는 테이블 위에
開いた世界地圖に君のクセのある文字がまだ殘る
펼쳐진 세계지도에 그대의 버릇이 있는 글씨가 아직 남아 있어

ah- 現實かな...
ah- 현실인걸까...
優しさは何故? 時間がたつ程 胸に響く?
상냥함은 어째서?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에 울리는 것일까?
締め付けるようにイメ-ジの中 育つから
단단히 옭아매듯 상상 속에서 자라나니까

Cried a little.
Long time, I was crying.
Freeze 振り返る時の中で Why なくしてから氣づく
Freeze 뒤돌아 본 시간 속에서 Why 잃어버리고 나서야 깨닫는 것일까
いつか守るべき時を知るかな
언젠가는 지켜야만 할 시간을 알 수 있을까

誰も傍にいない週末の夜は
아무도 곁에 없는 주말의 밤은
今日から私だけの不自由な自由を持て余している
오늘부터 나만의 부자유스러운 자유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어
ah- 晴れやかに振り拂うように
깨끗하게 뿌리치듯이
目まぐるしく 走る記憶
현기증이 나도록 달음질 치는 기억
氣がつけばまた同じトコをグルグル回る
깨어보면 또 다시 같은 곳을 빙글빙글 맴돌고 있지

Cried a little.
Long time, I was crying.
君の何氣ない仕草がまだ
그대의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이 아직
cloud 刻み付けた一瞬に
새겨졌던 그 일순간에
今も捕われているみたいで
지금도 사로 잡혀 있는 것 같아서
晴れた空に体投げて
맑게 갠 하늘에 몸을 던져
今日が過ぎてゆくのを待っていた
오늘이 지나가고 있는걸 기다리고 있어
ha- 儚い夢の中 きっと生き延びてゆくんでしょう
덧없는 꿈 속에서 반드시 살아 남아가겠지

Cried a little.
Long time, I was crying.
Freeze 振り返る時の中で Why なくしてから氣づく
Freeze 뒤돌아 본 시간 속에서 Why 잃고 나서야 깨닫는 것일까
いつか守るべき時を知るかな
언젠가는 지켜야만 할 시간을 알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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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이어X아란웬
# by 묘희猫姬 | 2006/06/18 21:51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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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Na at 2006/06/18 23:07
프라이스 왠지 얄미운걸. 화이트데이에는 사탕도 뿌리고 이런 데에는 모르쇠로 일관;ㅁ; 아란웬 슨생님이 아까우이.
Commented by 망가진르망 at 2006/06/19 21:54
ㅠㅠ 선생님 이러심 골룸..
덧붙여서 프라이스씨도 이러심 골룸...

키메의 매력에 푹 빠지셨나여, 프라이스씨...(퍽퍽!!)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6/06/19 23:56
루나// 진짜 그 아저씨 바보 멍청이....ㅠㅠ 사탕 봉지를 냅다 얼굴에 던져줘야 제 정신 차리려나. 으흐흑 우리 슨생니이이임 orz

망르님// 둘다 골룸입니다 흑흑 ㅠㅠ 그리고 프라이스씨는 아란웬 슨생님 바보라서 딴맘은 먹지도 못할걸요 (...)
Commented by 검은고양이 at 2006/06/20 22:42
저도 저 키워드 얻었을 때 온갖 엔피시들에게 얘기하며 돌아다녔는데
아라웬의 저 한마디가 진짜 인상깊었어요; 하지만 프라이스 말 기대했는데 별말안해서 실망했다고 하나요; 허허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6/06/21 01:10
검은고양이님// 프라이스가 저 키워드에 과연 어떤 반응 보일지 기대하고 일부러 찾아가기까지 했었는데 아무 반응 안해서 좀 허탈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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