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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일부러 훼이크도 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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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사이트에서 저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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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NET CROW - overblow
*오늘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노래 망상. 이번에는 무려 갓슈+마비노기(리다아란)+츄츄입니다 ㄱ-;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알 수가 없어요. (쿨룩쿨룩)


 
 
 
GARNET CROW - overblow
 
 

coffee 両手に 握りしめて
커피를 양손에 쥐고
刻は夕暮れ 伸びてゆく影
때는 해질녘 길어지는 그림자
 

平坦であれ 曲がりくねってようと
평탄한 길이든 구불구불한 길이든
クルクルとまわる自転車のタイヤのもよう
빙글 빙글 돌아가는 자전거의 타이어처럼

ah- 歪んでしまっても どこへだって転がってゆくから
ah- 비뚤어져 버려도 어딘가로든 굴러갈테니까

because...over blow
風が吹いて 君のにおい さらってゆくよ もう跡形もなく
바람이 불어 너의 향기를 휩쓸어 가 이제 흔적도 없이
瞬きのあいだまで 試されてるみたいに
눈 깜짝할 사이까지 시험당하듯이
 

上空迷い 会えないふりの
하늘 위를 헤매며 만날 수 없는 척하는
鳥のようにね 戻らなくても
새처럼 말이지, 돌아오지 않아도
 


ひとつ笑って 安心させた
한 번 웃으며 안심시켜 주었던
キラキラと光る眩しさは胸を刺したんだ
반짝 반짝 빛나는 눈부심은 가슴을 찔렀어

ah- 約束は誰も 知らぬうち破られたとして
ah- 약속은 누구도 모르는 사이에 깨졌다고 해서
 

because...over blow
朝を迎え 君の声が 聞こえた気がして 夢からさめたら
아침을 맞아 네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아서 꿈에서 깨어나면
やわらかな太陽が ただそこに揺れていた
부드러운 태양이 그저 그곳에서 흔들리고 있었어
 

想像した中で生きてゆける
상상했던 그 속에서 살아갈 수 있어
僕は君と出会い尖った気持ち大切に抱いて
난 너와 만나서 예민해진 마음을 소중히 끌어안고
 
because...over blow
忘れてしまう 物語りがふえてく 時の中散らばってゆく
잊어버리고 마는 이야기가 쌓여가는 시간 속에서 흩어져 가
かわるがわる覗いた小さな願い達
차례 차례 들여다본 자그마한 소원들

風が吹いて 君の影を さらってゆくよ もう跡形もなく
바람이 불어 너의 그림자를 휩쓸어 가 이제 흔적도 없이
瞬きのあいだまで 試されてるみたいに
눈 깜짝하는 사이까지 시험 당하듯이
 
프린세스츄츄, 리다이어X아란웬
# by 묘희猫姬 | 2006/03/31 23:36 | 낙서[落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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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키 at 2006/04/01 00:53
이야이야 염장이잖아요ㅠㅠ 특히 두번째 화키아 아래의 글이 특히 염장....ㅠㅠㅠㅠ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6/04/01 13:06
아르키님// 저 가사를 처음 들었을때 저는 어땠겠습니까..ㅠㅠ 어흑어흑 가넷크로우에게 붙들려 사는 인생따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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