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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묘희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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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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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노래 망상. 이번에는 무려 갓슈+마비노기(리다아란)+츄츄입니다 ㄱ-;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알 수가 없어요. (쿨룩쿨룩)
GARNET CROW - overblow ![]() coffee 両手に 握りしめて 커피를 양손에 쥐고 刻は夕暮れ 伸びてゆく影 때는 해질녘 길어지는 그림자 ![]() 平坦であれ 曲がりくねってようと 평탄한 길이든 구불구불한 길이든 クルクルとまわる自転車のタイヤのもよう 빙글 빙글 돌아가는 자전거의 타이어처럼 ah- 歪んでしまっても どこへだって転がってゆくから ah- 비뚤어져 버려도 어딘가로든 굴러갈테니까 ![]() ![]() because...over blow 風が吹いて 君のにおい さらってゆくよ もう跡形もなく 바람이 불어 너의 향기를 휩쓸어 가 이제 흔적도 없이 瞬きのあいだまで 試されてるみたいに 눈 깜짝할 사이까지 시험당하듯이 ![]() 上空迷い 会えないふりの 하늘 위를 헤매며 만날 수 없는 척하는 鳥のようにね 戻らなくても 새처럼 말이지, 돌아오지 않아도 ![]() ひとつ笑って 安心させた 한 번 웃으며 안심시켜 주었던 キラキラと光る眩しさは胸を刺したんだ 반짝 반짝 빛나는 눈부심은 가슴을 찔렀어 ah- 約束は誰も 知らぬうち破られたとして ah- 약속은 누구도 모르는 사이에 깨졌다고 해서 ![]() because...over blow 朝を迎え 君の声が 聞こえた気がして 夢からさめたら 아침을 맞아 네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아서 꿈에서 깨어나면 やわらかな太陽が ただそこに揺れていた 부드러운 태양이 그저 그곳에서 흔들리고 있었어 ![]() 想像した中で生きてゆける 상상했던 그 속에서 살아갈 수 있어 僕は君と出会い尖った気持ち大切に抱いて 난 너와 만나서 예민해진 마음을 소중히 끌어안고 ![]() because...over blow 忘れてしまう 物語りがふえてく 時の中散らばってゆく 잊어버리고 마는 이야기가 쌓여가는 시간 속에서 흩어져 가 かわるがわる覗いた小さな願い達 차례 차례 들여다본 자그마한 소원들 ![]() 바람이 불어 너의 그림자를 휩쓸어 가 이제 흔적도 없이 瞬きのあいだまで 試されてるみたいに 눈 깜짝하는 사이까지 시험 당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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